Welcome to Asia Publishers
Home | E-mail | Editorial Room
English

04/23 2021년 심훈문학상 ...
08/21 2017 심훈문학대상, ...
05/24 2017 제21회 심훈...
06/10 2015 심훈문학상 (계...
05/27 2015 아시아 도서목...

시 치료 - 한 번도 소리 내어 울지 못한 그대에게
지은이/펴낸이 : 존 폭스
분  류 : 기타
출판년도 : 2013
가  격 : 16000
 |  소개
소 개
시를 읽고 쓰면서 새로운 나를 만난다!

한 번도 소리 내어 울지 못한 그대에게『시 치료』. 시를 읽고 쓰면서 위로와 공감을 나누는 ‘시치료’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시 치료’는 문학치료 방법 중 하나로, 시를 쓰면서 자신의 상처를 말하고, 아픔을 치료하는 심리치료이다. 이 책은 공인 시치료사 존 폭스가 여러 시치료 워크숍을 진행하면서 정리한 내용와 더불어 실제 사례를 함께 엮은 치유 에세이다. 다양한 삶의 주제에 관산 시치료 방법을 자세하게 소개하며,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연습문제’를 수록하여 상처 입은 마음을 쓰다듬고 나를 긍정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리뷰
상처를 떠나보내고 새로운 나를 만나는
위로와 공감의 시詩치료 이야기
시를 읽고 쓰면서 나를 들여다보는 책
상처 입은 마음을 쓰다듬고 나를 긍정하는 심리치료, 시치료법
시(詩)치료는 문학치료 방법 중 하나이다. 시를 쓰면서 자신의 상처를 말하고, 아픔을 치료하는 심리치료이다. 이 책은 공인 시치료사 존 폭스가 여러 시치료 워크숍을 진행하며 정리한 내용을 중심으로 실제를 사례를 엮은 치유 에세이이다. 다양한 삶의 주에데 관한 시치료 방법을 자세히 소개하며 독자가 시치료를 체험해 볼 수 있도록 각 장마다 ‘연습 문제’가 제시되어 있다.

미국 공인 시치료사 존 폭스가 직접 진행한
시치료 워크숍의 실제 사례를 다룬 책
‘시치료’는 말 그대로 시를 쓰며 자신의 심리와 내면을 치료하는 일종의 심리치료이다. 우리에게는 아직 익숙하지 않은 분야이지만 몇 년전부터 국내에도 관련 대학원이 생기는 등 필요성이 꾸준히 높아지고 있다. 존 폭스는 이 시치료 분야의 권위자이다. 미국 공인 시치료사로 2003년부터 2005년까지 미국시치료학회 회장을 역임했고 현재 시의학연구소의 대표를 맡고 있다. 이번 책 『시치료:한 번도 소리 내어 울지 못한 그대에게』는 존 폭스가 진행했던 여러 시치료 워크숍에서 얻은 실제 사례와 시치료 과정 등을 모아 묶은 책이다.
존 폭스는 이 책에서 우리가 삶에서 맞닥뜨리는 고비의 순간마다 시 쓰기가 큰 도움이 될 것이라 말한다. 누군가를 죽음으로 잃은 순간, 어린 시절 경험한 상처, 슬픈 순간 등 차마 밖으로 꺼낼 수 없었던 내면의 상처와 문제들이 시를 쓰며 치료된다는 것. 이것이 바로 존 폭스가 그리고 『시치료:한 번도 소리 내어 울지 못한 그대에게』가 말하는 심리치료로서 시 쓰기이다.
『시치료:한 번도 소리 내어 울지 못한 그대에게』는 모두 9개의 장으로 이루어져 있다. 각 장마다 삶의 주제를 언급하고 이에 따라 세부적인 주제로 나뉜다. 존 폭스는 주제에 따라서 시치료 워크샵에서 자신이 만났던 이들의 삶을 생생한 예시로 든다.
오른쪽 무릎을 절단하고 환지통에 시달렸던 존 폭스 자신이 시를 쓰며 어떻게 고통을 극복했는지, 조가 시를 쓰며 아내의 암투병을 어떻게 이겨냈는지, 린다가 살해당한 자신의 딸 테레사를 생각하며 시치료를 통해 어떻게 마음의 안정을 찾았는지 설명한다. 이 과정 속에서 독자는 자연스럽게 시를 쓰며 심리를 치료한다.

직접 시를 써보며 나의 마음을 들여다보기
혼자서도 시치료를 경험할 수 있는 연습 문제 수록
『시치료:한 번도 소리 내어 울지 못한 그대에게』는 충분히 독자 혼자서도 읽고 쓰며 시를 써 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각 장마다 시치료 워크숍의 내용을 고스란히 옮긴 것은 물론, 독자가 스스로 써 볼 수 있도록 ‘연습 문제’가 마련되어 있다.
「절규의 장」의 ‘연습 문제’ 중 ‘호소력 있는 단어 고르기’에서는 자신의 흥미를 끄는 단어들이나 자신에게 영향을 미치는 단어들, 마음 상태, 문제, 상처를 나타내는 단어들을 골라 보는 활동을 한다. 「우리 아이가 그렇게 생각했는지 몰랐어요」의 ‘연습 문제’인 ‘자녀의 방식으로 마음 열기’에서는 ‘너는 별들이 우리를 내려다볼 때, 별을 바라보면서 무엇을 생각하니?’ ‘풀을 자라게 하는 것은 무엇일까?’ 등을 자녀에게 질문하고 그에 대한 답으로 시를 쓰도록 이끈다.
높은 수준의 비유나 상징이 아니라 자신의 삶과 일상을 고스란히 반영하는 시 쓰기는 자신의 마음을 보다듬고 치유해준다.
『시치료:한 번도 소리 내어 울지 못한 그대에게』는 문학치료와 시치료를 공부하는 학생들에게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실제로 이 책을 옮긴 최소영 씨를 비롯해 조은상 씨, 조영주 씨, 박성연 씨, 윤수민 씨도 문학치료와 시치료를 공부한 학자이자 현재 활발히 활동을 펼치고 있는 문학치료사이다.
Copyright 1999-2021 Zeroboard / skin by taemin
(주)아시아 경기도 파주시 회동길 445 / 전화 031-944-5058 / 팩스 031-955-7956 / 전자우편 bookasia@hanmail.net
Copyright (C) since 2006 Asia Publishers In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