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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멸과 생성, 모순의 동행뉴시스2008.09.05]
 ASIA    | 2008·09·08 09:11 | HIT : 4,298 | VOTE : 1,177 |
한영대역 문예계간 ‘아시아’2008년 가을호가 아시아 대표 작가 3명의 솔직한 대화를 옮겼다. 아시아 문학포럼 2008에서 논의된 ‘아시아, 소멸의 이야기에서 생성의 이야기’와 동일한 주제다.

고은(한국), W S 렌드라(인도네시아), 호세 F 라카바(필리핀)는 이렇게 말했다.

▲고은=소멸을 비정치적이고 예술적인 개념으로 받아들이면 우리가 꿈꾸어야 할 개념이다. 소멸 없이 어떻게 무엇을 만들 수 있겠는가?

▲렌드라=아시아는 아주 공고하고 객관적인 사실이라는 점을 강조하고 싶다. 나는 어떻게 하면 그 차이들을 아시아라는 이름으로 전달해줄 수 있는지 고민하고 있다.

▲라카바=소멸과 생성은 모순적이지만 함께 진행되는 것이다. 지금 필리핀에서는 토착어로 글쓰기를 하려는 움직임이 일고 있다. 삐걱거리면서도 자기 확인을 하는 일은 필연적이다.

이 외에도 한국에 소개되지 않은 바레인 시와 인도, 파키스탄의 문학을 감상할 수 있다. ‘우화로 읽는 아시아’에는 베트남 구전 ‘수박의 기원’을 실었다. ‘볼록렌즈’코너에서는 작가 겸 평화운동가인 고 오다 마코토를 집중 조명한다.

윤근영기자 iamyg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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